계절의 변화가 없는 곳에 살고 있지만, 초여름에 먹으면 좋을법한 한식 요리들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합니다. 한번에 재워서 보관했다가 꺼내 구워먹는 LA 갈비, 차갑게 식혀먹는 여름만두 규아상 그리고 채소 피클, 시레기 솥밥 그리고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입니다.
여름철에 특히나 요리하기 어려운 날들이잖아요. 한번에 좀 왕창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 있는 요리들, 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을수 있는 피클, 그리고 복잡하지 않게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 여름만두까지, 덥고 지친날들 위로가 되는 한식 한상 차림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번수업에는 양념 재료가 많이 들어가 손이 많이 가는 메뉴중에 하나인 LA 갈비를 저녁에 식구들과 함께 맛보실수 있게 500그램씩 포장해드립니다. 프라이빗 수업 대부분분들이 포장을 원하셔서 사이트에는 포장 포함으로 ($ 200) 표기했습니다. 하지만 혹시 포장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수업료 신청하시고 기존대로 수업료는 150불만 보내주시면 됩니다.